손님은 폰으로 사고, 폰으로 들어옵니다.
주최사가 정할 건 행사 이름과 표 값, 둘뿐입니다.
칸 세 개만 움직여 보세요.
계산 기준(2026년 8월 공개 요율 · 실제 견적 · 시세 조사) — 발권 시스템 구축은 실제로 도는 견적 두 건(세팅비 1,700만원 + 카드 8% + QR 옵션 300만원 / 세팅비 1,100만원 + 카드 4% + QR 옵션 300만원) 중 싼 쪽을 넣었습니다 · 큰 예매처 판매 수수료 8.25%에 손님이 따로 내는 예매수수료 2,000원/매 · 행사 플랫폼 온라인 5.5% / 현장 카드 6.5%에 초기 구축비 100만원 · 카카오 알림톡 9원/건(공식 딜러사 5천 건 기준 7~10원 구간) · 행사용 무인 단말 렌탈 15만원/대 1일, 검표 장비 5만원/대 1일 기준 3일 행사에 단말 2대·검표기 2대 · 매표 창구는 1명이 하루 500장, 하루 10만원. 총액은 주최사가 내는 돈과 손님이 내는 예매수수료를 합친 금액입니다. 실제 조건은 업체와 행사마다 다릅니다.
표 파는 일을 남에게 맡기면, 그 회사를 굴리는 값이 표 값에 얹힙니다.
견적서 맨 윗줄이 세팅비입니다. 1,100만원에서 1,700만원. QR 검표를 붙이면 300만원이 또 붙습니다. 표가 한 장도 안 팔려도 나가는 돈입니다.
주소만 열어 드리면 그날부터 팝니다. 안 팔리면 최소 200만원이 전부입니다.
예매처는 자기 앱, 자기 회원, 자기 고객센터를 태워서 팔아줍니다. 그 회사 운영비가 수수료 8%대와 손님이 내는 2,000원에 들어 있습니다.
주소 하나 열어 드립니다. 앱도 회원가입도 없으니 그 값이 아예 안 붙습니다.
온라인만 대신 팔아주고, 매표 창구와 검표는 주최사 몫입니다. 창구 하나에 하루 인건비가 붙고, 줄이 길면 창구를 늘려야 합니다.
손님이 자기 폰으로 사고, 카드만 쓰는 손님은 무인 단말에서 삽니다. 검표는 직원 폰으로 하거나, 입구에 입장 단말기를 세워도 됩니다.
파는 곳, 검표하는 곳, 정산하는 곳이 다 다릅니다. 그 사이를 사람이 맞추고, 각자 마진을 가져갑니다.
판매·현장 결제·입장·정산이 한 시스템입니다. 맞출 것도, 나눠 낼 마진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쓰는 돈은 카드 수수료가 거의 전부입니다. 매표소도, 콜센터도, 앱도 없으니 5.9%로 됩니다. 싸게 파는 게 아니라, 안 쓰는 돈이 없는 겁니다.
부가세와 카드 수수료가 이미 들어간 금액입니다 · 무인 단말 4대와 카톡 발권(1인 3회)은 더 받지 않습니다 · 환불 · 정산 규정
가상 행사입니다. 손님이 표를 사고 들어가는 걸 그대로 보여주고, 끝나면 통장에 얼마가 들어오는지까지 나옵니다.
행사 종료 후 영업일 7일 이내에 아래 금액이 지정 계좌로 들어갑니다.
정산액의 5%는 환불·카드사 이의제기에 대비해 30일간 유보한 뒤 지급합니다. 채널별·권종별·일자별 매출과 입장 내역은 CSV로 함께 드립니다.
가상 행사 2026 서울 ○○ 엑스포의 운영 화면입니다. 메뉴를 눌러보고, 표 값도 바꿔 보세요.
| 주문번호 | 전화 | 권종 | 매수 | 금액 |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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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정한 이름과 값이 손님이 보는 화면, 카톡 티켓, 정산 자료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실제 운영 화면과 같은 구조입니다. 숫자와 이름은 예시입니다.
사무실 노트북 앞에 앉아 있을 수 없는 게 행사 당일입니다.
위 화면이 휴대폰에서 그대로 열립니다. 깔 것도, 로그인 장비도 없습니다.



간단히 남겨주시면 영업일 1일 안에 연락드립니다. 행사 규모에 맞춰 제안드리겠습니다.
